어머니 · 동생 2인 · 2박 또는 3박 · 2026년 10월

엄마랑 동생 오사카

하루 두세 곳만. 대신 잘 먹고 잘 쉬는 쪽으로. 어머니 걸음에 맞춰 짰습니다.

날씨
낮 22~26℃아침저녁 16~18℃
강수 적음초순 태풍 여지
단풍
아직 이름절정은 11월 하순
비행
1시간 50분시차 없음
예산
2인 85~115만항공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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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하루를 한 동네에 묶어 이동을 없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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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이름을 누르면 구글 지도로 바로 갑니다

무릎 편함 평지거나 엘리베이터로 해결되는 곳  ·  계단·경사 어머니가 힘드실 수 있는 곳  ·  ★ 를 누르면 후보로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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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가게 이름 = 지도 링크

어머니가 편하실 만한 곳

  • 도톤보리 이마이 — 자극 없는 키츠네우동. 도톤보리 한복판인데 안은 조용합니다. 첫날 저녁으로 최적.
  • 홋쿄쿠세이 — 1922년 오므라이스 발상지. 맛이 순하고 좌석이 넉넉해요.
  • 하리쥬 — 1919년 스키야키 노포. 한 끼 제대로 대접할 때. 1인 8,000엔~, 예약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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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도톤보리 도보권 · 2인 · 1박 10~20만원

전부 실제로 검색해서 넣었습니다

2026년 10월 15~18일 · 성인 2명으로 구글 호텔과 에어비앤비를 직접 돌린 결과입니다. 지도 범위는 도톤보리 중심 반경 1km로 묶었어요. 호텔은 1박 요금, 에어비앤비는 3박 총액(수수료 포함)입니다.

2인 트윈은 일본 호텔의 기본 구성이라 선택지가 넓습니다. 1박 10~20만원이면 오사카에서 4성급에 대욕장까지 충분히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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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교

3박이면 하루, 2박이면 넣지 마세요

하나만 고른다면 나라

킨테츠 난바에서 40분, 역에서 내리면 바로 공원이고 사슴·도다이지가 걸어서 붙어 있습니다. 완전 평지예요. 교토는 같은 반나절에 환승과 언덕이 다 들어가서 체력 소모가 두 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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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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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2인 합계 · 항공권 제외 · 100엔=95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