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톤보리 · 글리코 사인道頓堀 グリコサイン
밤 8시 전후가 가장 화려합니다. 에비스바시 다리 위가 정석 구도.
어머니 · 동생 2인 · 3박 4일 · 2026년 10월 1일(목) ~ 4일(일)
하루 두세 곳만. 대신 잘 먹고 잘 쉬는 쪽으로. 어머니 걸음에 맞춰 짰습니다.
3박 4일 · 하루를 한 동네에 묶어 이동을 없앴습니다
대한항공 이코노미 · 10/1(목) 출발 · 10/4(일) 귀국 · 성인 2명
KE2117(10/1 09:15) + KE2118(10/4 12:25), 2인 117.8만. 인천 추천 조합(KE723+KE724, 2인 126.2만)보다 8.4만원 싸고, 인천에서 가장 싼 새벽 비행편(119.2만)보다도 쌉니다.
시간도 오히려 낫습니다 — 간사이 도착이 10:55로 25분 빠르고, 귀국은 12:25 출발로 거의 같아요. 마일리지도 김포·인천 똑같이 편도 525마일입니다. 일정표는 이 조합 기준으로 짰습니다.
인천이 편하시면 KE723 + KE724로 가시면 됩니다. 8.4만원 차이예요.
2026년 9월 12일 조회값입니다. 인천은 가는 편을 무엇으로 고르든 값이 같습니다 — 귀국편이 값을 전부 결정해요.
구글은 이 구간을 두고 "현재 값은 평범한 편"이라고 표시합니다. 좌석 부족 경고도 아직 없어요 — 다만 연휴라 마음 정하셨으면 미루실 이유는 없습니다.
| 편명 (누르면 값 비교) | 시간 | 구분 | 메모 |
|---|---|---|---|
| KE723 ↗B787-10 | 09:35 → 11:20 | 차선 | 인천에서 가신다면 이 편. 인천은 네 편 값이 전부 같으니 가장 이른 편을 잡는 게 그냥 이득입니다 |
| KE725 ↗A321neo | 15:05 → 17:05 | 무난 | 값은 KE723과 똑같은데 첫날 반나절이 사라집니다. 굳이 고를 이유가 없어요 |
| KE721 ↗B737 MAX 8 | 18:45 → 20:45 | 늦음 | 도착이 밤 9시. 시내에 들어오면 10시 반이라 첫날이 없어집니다 |
| KE737 ↗B737 | 20:50 → 22:40 | 비추 | 입국심사 끝나면 자정 가깝습니다. 같은 값에 이걸 고를 이유는 없습니다 |
| 편명 (누르면 값 비교) | 시간 | 구분 | 메모 |
|---|---|---|---|
| KE724 ↗B787-10 | 12:35 → 14:25 | 차선 | 인천 기준 2인 126.2만. 새벽 비행을 피하면서 값도 두 번째로 쌉니다. 김포 조합보다 8.4만원 비싸요 |
| KE726 ↗A321neo | 18:15 → 20:05 | 여유 | 2인 153.7만. 마지막 날을 다 쓰지만 KE724보다 27만원 더 듭니다 |
| KE722 ↗B737 MAX 8 | 09:05 → 10:55 | 이른 편 | 2인 143.2만. 숙소를 6시에 나서야 하는데 값까지 더 비쌉니다 |
| KE738 ↗B737 MAX 8 | 02:15 → 04:05 | 비추 | 2인 119.2만. 인천 중에선 가장 싸지만 김포 추천 조합보다도 비싸고, 토요일 밤 11시에 공항으로 나가셔야 합니다 |
개천절이 토요일(10/3)에 걸린 연휴라서입니다. 10/6~9는 인천 최저가 1인 47.9만, KE723+KE726이 60.6만이었어요. 10/1~4는 각각 59.6만 · 76.8만으로 1인당 12~16만원 더 듭니다.
다만 구글은 폭등 구간으로 보지 않습니다 — 더 기다린다고 크게 내려갈 값은 아니에요. 참고로 어제부터 오늘 사이 인천은 1인 100원 올랐고, 김포는 1인 2.5만원 내렸습니다.
인천·김포 ↔ 오사카는 편도 525마일로 같습니다. 왕복이면 1인 1,050마일, 두 분 합쳐 2,100마일이 쌓입니다.
대한항공 국제선 일반석은 Y·B·M·S·H·E·K·L·U 등급이 100% 적립됩니다. Q·T는 70%, 단체운임 G는 80%, X 등급만 0%예요. 특가로 나오는 아주 싼 이코노미가 Q·T에 걸리는 경우가 있으니, 결제 직전 운임 규정에서 예약등급을 한 번 확인하세요.
보너스 항공권, 만 2세 미만 유아 항공권, 50% 이상 할인 운임은 적립되지 않습니다. 예약할 때 스카이패스 회원번호를 미리 넣어두셔야 자동으로 쌓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구글 지도로 바로 갑니다
무릎 편함 평지거나 엘리베이터로 해결되는 곳 · 계단·경사 어머니가 힘드실 수 있는 곳 · ★ 를 누르면 후보로 모입니다
밤 8시 전후가 가장 화려합니다. 에비스바시 다리 위가 정석 구도.
20분간 배로 한 바퀴. 걷지 않고 야경을 다 봅니다. 주유패스 포함.
모리노미야 역에서 들어가면 오르막이 적습니다. 5층까지 엘리베이터.
580m 아케이드. 아침 9~11시가 가장 한산하고 물건도 좋아요.
1912년 '새로운 세계'가 그대로 멈춘 동네. 복어 간판과 쿠시카츠 골목.
173m 옥상 전망대. 일몰 30분 전 입장이 최고.
593년 창건,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관사. 평지에 사람이 적어요.
1918년 붉은 벽돌 건물과 강변 벤치. 완전 평지라 다리 쉬기 좋습니다.
600m 지붕 덮인 아케이드. 비가 와도 젖지 않습니다.
폭 3m 돌바닥 골목. 이끼 낀 부동존에 물을 끼얹고 소원을 빕니다. 팥죽집 메오토젠자이가 바로 옆.
강변에 관람차가 붙은 그 건물. 약·과자·화장품·기념품이 한 층씩. 24시간이라 저녁 먹고 들러도 됩니다. 면세는 별도 카운터, 여권 필수.
일본에서 가장 긴 2.6km 아케이드. 관광지가 아니라 동네 가격.
300m 초고층 전망대. 우메다 스카이빌딩과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가게 이름 = 지도 링크
| 가게 (누르면 지도) | 1인 | 대기 | 왜 여기 |
|---|---|---|---|
| 카니도라쿠 도톤보리 본점 ↗도톤보리 · 움직이는 게 간판 | 4,000엔~ | 보통 | 1962년. 그 거대한 게 간판이 바로 이 집입니다. 게 코스를 앉아서 천천히 — 어머니 대접용으로 가장 무난 |
| 킨류 라멘 도톤보리 본점 ↗도톤보리 · 용 간판 · 24시간 | 800엔~ | 보통 | 용이 튀어나온 간판. 김치·부추를 무한으로 넣어 먹습니다. 신발 벗고 다다미에 앉는 자리 |
| 이치란 도톤보리점 ↗도톤보리 | 1,000엔~ | 줄 김 | 칸막이 1인석이라 말 한마디 안 해도 됩니다. 한국어 주문표 있음 |
| 미즈노 ↗도톤보리 | 1,300엔~ | 줄 김 | 오코노미야키. 마 반죽 야마이모야키가 명물. 줄 서는 광경 자체가 도톤보리 풍경 |
| 아카오니 ↗도톤보리 | 600엔~ | 보통 | 타코야키. 파와 폰즈를 얹어 느끼하지 않습니다. 걸으면서 먹기 좋아요 |
| 하리쥬 도톤보리 본점 ↗도톤보리 | 8,000엔~ | 여유 | 1919년 스키야키 노포. 개별 좌석에서 직원이 앞에서 다 구워줍니다. 예약 권장 |
도톤보리 도보권 · 2인 1실 · 10월 1~4일 3박
2026년 10월 1~4일 · 성인 2명 · 3박 기준입니다. 지도 범위는 도톤보리 중심 반경 1km로 묶었어요.
값을 끌어올리는 건 토요일 하루입니다. 칸데오 1박 요금을 날짜별로 뜯어보면 목 ¥27,180 → 금 ¥28,260 → 토 ¥37,800으로, 토요일만 40% 비쌉니다. 3박 요금이 오른 건 거의 전부 여기서 나와요.
지난번에 보시던 10월 6~9일과 비교하면 평균 30% 비쌉니다(호텔별 +7~60%).
9월 12일 재조회 기준입니다. 칸데오 공식 요금은 그대로인데 남은 방이 트윈 3개·킹 2개로 줄었어요. 주변 호텔은 도톤보리 크리스탈이 하루 만에 10% 내렸고 스마일 호텔은 15% 올랐으며, FL Hotel 도톤보리는 이 날짜 판매가 아예 없어져 목록에서 뺐습니다.
2인 트윈은 일본 호텔의 기본 구성이라 선택지가 넓습니다. 1박 10~20만원이면 오사카에서 4성급에 대욕장까지 충분히 들어갑니다.
+ 도톤보리·구로몬이 전부 도보권, 공항에서 환승 없이 38분
− 주말 밤 소음, 오사카에서 제일 비쌈
+ 백화점이 발밑, 교토·고베·나라가 다 여기서 출발
− 역이 미로, 도톤보리까지 지하철 10분
+ 같은 값에 방이 넓고 공항 특급 하루카 직통
− 밤 유흥은 거의 없음
+ 신칸센 환승이 목적이면 최적
− 관광지가 아무것도 없음 — 짧은 일정엔 비추천
맨 앞은 고르신 칸데오 신사이바시입니다. 그 뒤는 값 대비 만족도 순이에요 — 마음 바뀌실 때를 위해 남겨둡니다. 금액은 모두 1박 요금 · 2인 1실 기준.
도톤보리 반경 1km · 집 전체 · 평점 4.75 이상만. 금액은 10월 1~4일 3박 총액(수수료 포함)입니다. 청소비가 한 번만 붙기 때문에 1박 환산값은 참고만 하세요.
| 매물 | 평점 | 3박 총액 | 1박 환산 |
|---|
3박 4일이니 하루는 넣을 수 있습니다
킨테츠 난바에서 40분. 역에서 나오면 바로 공원, 사슴·도다이지가 다 붙어 있고 완전 평지입니다.
한큐 우메다에서 45분. 기요미즈데라+니넨자카+기온이면 하루. 언덕과 환승으로 체력 소모가 큽니다.
한신 오사카난바에서 40분. 이진칸과 하버랜드 야경. 고베규는 점심 코스가 저녁의 절반 값.
이번엔 10월 3일 토요일에 갑니다. 사슴은 어차피 어디에나 있어 상관없지만, 도다이지 대불전은 오후에 줄이 길어져요 — 일정표대로 오전에 먼저 보시면 됩니다.
킨테츠 난바에서 40분, 역에서 내리면 바로 공원이고 사슴·도다이지가 걸어서 붙어 있습니다. 완전 평지예요. 교토는 같은 반나절에 환승과 언덕이 다 들어가서 체력 소모가 두 배입니다.
10월 1~4일 · 지금은 평년값 · 실제 예보는 9월 중순부터
출발까지 19일 남아 아직 실제 예보가 나오지 않습니다. 아래 숫자는 전부 일본 기상청(JMA) 오사카 관측소의 1991~2020년 평년값이에요.
9월 17~20일쯤이면 2주 예보에 10월 1일이 들어옵니다. 그때 아래 링크로 한 번 보시고, 출발 일주일 전에 다시 확인하시면 됩니다.
| 날짜 | 기온 | 일몰 | 그날 일정과 묶어서 |
|---|---|---|---|
| 10/1 (목)DAY 1 · 도톤보리 | 낮 26.4℃ 아침저녁 18.9℃ |
해 짐 17:42 | 도착하는 날. 낮 26도면 반팔로 충분하고, 저녁 도톤보리 산책엔 얇은 겉옷 하나면 됩니다 |
| 10/2 (금)DAY 2 · 오사카성 | 낮 26.3℃ 아침저녁 18.7℃ |
해 짐 17:41 | 오사카성 공원은 그늘이 적습니다. 모자와 물 챙기시고, 성은 오전에 도는 편이 낫습니다 |
| 10/3 (토)DAY 3 · 나라 | 낮 26.1℃ 아침저녁 18.5℃ |
해 짐 17:39 | 나라는 종일 야외입니다. 네 날 중 날씨를 가장 챙겨야 하는 날 — 비 예보면 이 날과 DAY 2를 맞바꾸세요 |
| 10/4 (일)DAY 4 · 귀국 | 낮 25.9℃ 아침저녁 18.4℃ |
해 짐 17:38 | 오전에 바로 공항으로 갑니다. 비가 와도 일정에 지장이 없는 날이에요 |
얇은 가디건 한 장. 어머니만 바람막이 하나 더 넣어드리면 충분합니다136mm, 1mm 이상 내리는 날 8.3일. 나흘 중 하루꼴입니다67%. 8월(66%)과 숫자는 비슷하지만 실제 수증기량은 절반입니다(14.8 hPa 대 26.1 hPa)일본 상륙 태풍 평년값은 9월 1.0개 → 10월 0.3개, 긴키 지방 접근은 9월 1.1개 → 10월 0.7개로 확 줄어듭니다. 10월 초는 태풍철 끝물이에요.
다만 최근 30년 중 15년은 10월에 태풍이 긴키 300km 안까지 들어왔습니다. 절반은 온다는 뜻이라 마음을 놓을 정도는 아닙니다. 특히 10월 1~4일은 10월 중에서도 앞쪽이라 9월의 여파가 남는 시기예요.
항공권 살 때 변경·취소 규정을 한 번 보고 사두세요. 태풍으로 결항되면 대한항공은 무료 재발행을 해주지만, 조건은 그때그때 공지로 정해집니다.
970엔 45분, 특급 라피트 1,490엔 38분(전석 지정)1,800엔 65분. 환승이 없어 짐 많을 때 압도적1일 3,300엔 — 지하철 무제한 + 40여 시설 무료600~800엔 — 난바·오사카역은 오전에 금방 찹니다2인 합계 · 3박 4일 · 항공권 별도 · 100엔=872원